곧은 잎
산세베리아 중형
70,000원
흙이 속까지 마른 뒤 물을 주는 쪽이 안전합니다. 겨울에는 마르는 속도가 느려져 간격을 더 길게 잡아 주세요.
- · 곧게 뻗은 무늬 잎
- · 좁은 자리 가능
- · 물주기 간격 넓음
- · 상품번호 D025
산세베리아 · 관엽화분
곧게 선 무늬 잎이 폭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 카운터 옆이나 모서리처럼 빠듯한 곳에도 맞습니다.
자리가 좁다면 중형, 입구와 로비라면 대형 이상을 보세요.
곧은 잎
70,000원
흙이 속까지 마른 뒤 물을 주는 쪽이 안전합니다. 겨울에는 마르는 속도가 느려져 간격을 더 길게 잡아 주세요.
대형
120,000원
대형은 화분이 무거워 옮기기 번거롭습니다. 처음 놓는 자리를 신중히 정해 주세요.
특대형
150,000원
특대형은 개체마다 높이와 폭이 달라서 주문 전에 전화로 실제 수형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표시 금액에는 기본 배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은 추가 배달비가 생길 수 있어 주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산세베리아는 잎이 위로 서 있어 바닥 면적을 많이 쓰지 않습니다. 병원 상담실, 작은 식당, 사무실 기둥 옆처럼 사람이 오가는 곳에서도 잎이 걸리는 일이 적습니다.
더 가는 형태가 필요하면 스투키 를 비교해 보세요. 이 둘은 모양이 비슷하지만 잎의 단면이 다릅니다.
흙이 속까지 마른 뒤에 물을 주면 됩니다. 달력으로 정해 두기보다 손가락으로 흙을 눌러 보는 쪽이 정확합니다. 물이 고인 받침은 비워 주세요.
겨울에는 마르는 속도가 느려져 간격을 더 길게 잡아야 합니다. 계절별 관리는 실내 화분 관리 글 을 참고하세요.
낮은 빛에도 버티는 편이지만 밝은 간접광에서 더 안정적입니다.
흙이 속까지 마른 뒤에 주세요. 과습은 뿌리와 밑동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개체마다 다릅니다. 로비나 대형 매장에서 높이를 살릴 때 고르는 상품이며 주문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산세베리아는 잎이 납작하고 무늬가 있고, 스투키는 원통형으로 곧게 섭니다.
잎을 씹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