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 잎
금전수 (돈나무)
79,000원
줄기 밑동에 물을 저장하는 성질이 있어 자주 주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물을 자주 주면 뿌리가 약해질 수 있어요.
- · 동글한 잎이 촘촘함
- · 매장·사무실 겸용
- · 관리 부담 적음
- · 상품번호 D099
금전수 · 관엽화분
동글한 잎이 촘촘하고 관리가 까다롭지 않아 처음 식물을 선물하는 분이 많이 찾습니다.
금전수는 이름 때문에 개업이나 이전 선물로 자주 언급됩니다. 이름의 뜻이 좋다고 해서 특별한 효과를 약속하는 것은 아니지만, 덕담을 곁들이기엔 부담이 없는 선택입니다.
실제로는 윤기 나는 작은 잎이 줄기를 따라 촘촘하게 달린 단정한 모양입니다. 매장 개업이라면 개업화분 과 함께 비교해 보세요.
책상용과 일반형입니다. 놓을 자리를 기준으로 하나만 고르시면 됩니다.
단정한 잎
79,000원
줄기 밑동에 물을 저장하는 성질이 있어 자주 주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물을 자주 주면 뿌리가 약해질 수 있어요.
탁상용
53,000원
탁상용은 볕이 드는 창가보다 밝은 실내가 편합니다. 책상 위에 두면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는지만 살펴 주세요.
표시 금액에는 기본 배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산간 등 일부 지역은 추가 배달비가 생길 수 있어 주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
계절별 요령은 실내 화분 관리 글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금전수의 크기와 가격은 위 상품 2종에서 비교해 주세요.
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밝은 실내라면 비교적 잘 견디는 편입니다.
금전수는 잎이나 줄기를 먹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아이나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시길 권합니다.
탁상용은 30cm 안팎이고 일반형은 바닥에 두는 크기입니다. 정확한 높이는 개체와 지역 재고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름이 좋은 뜻으로 읽혀 개업이나 이전 선물로 자주 선택됩니다. 문구는 짧게 곁들이세요.
정해진 요일보다 흙 상태를 보세요. 속까지 마른 뒤 충분히 주고 받침의 물은 비웁니다.